무기

제례활

제례활

원소전투 스킬로 피해를 줄 때 40%의 확률로 해당 스킬의 재발동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해당 효과는 30초마다 1회만 발동한다

기나긴 세월을 거쳐 석화한 활은 의례적인 장식이 여전히 선명하게 보인다. 시간의 바람에 씻긴 축복의 힘을 보유하고 있다

스토리

선조들은 동쪽의 바다가 보이는 높은 절벽에서 시간의 주인과 바람의 주인을 위한 제사를 같이 지냈다. 「바람은 이야기의 씨앗을 가져오고, 시간은 그 씨앗을 싹 트게 한다」는 지도 때문에 두 신은 자주 혼동된다. 이 활이 말하는 것은 개척의 이야기로, 개척의 고난을 보여주기 위해 쓰인다. 원래는 당길 수 없는 도구용 활이었지만 시간의 바람 속에 유연하고 강해졌다. 이 활은 예전에 오만하던 로렌스 일족의 소유였다. 아주 오래전, 그들은 얼음 대지를 개척한 용사 역을 맡았다. 제례의 희 제1막은 개척자들이 힘과 지혜를 사용해 대지를 정복한 이야기이다. 오랜 역사 중 더 이상 제를 지내지 않아도 그들은 계속해서 이러한 역할을 맡았다. 이 역할은 마지막에 곡해되고 만다. 그들은 자신들을 점점 정복자이자 왕으로 인식했고 점차 곡해의 길을 걸으며 몬드 바람의 총애를 잃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