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back 原神 クエスト
사라지는 꽃과 추락하는 깃털 제2막
시험 전야
任務一覧
날개 잃은 자의 문제를 해결한 후, 당신은 시험장으로 향한다…
현장 직원 찾아가기
잉카낙:
어, 차스카? 알파 장로님이 보내서 온 거야?
차스카:
어, 장로님은 다른 볼일이 있으셔서. 이쪽 상황은 어때?
잉카낙:
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몇 차례의 심연 침식으로 지맥이 흐트러져서 시험장에 각종 「막힘」이 생긴 것 같아
잉카낙:
이론적으로는 그 막힌 것만 해결하면 기체 열소가 다시 가득 찰 거야. 근데 실행에 여러 문제가 있더라고…
잉카낙:
자세한 상황은 내려가서 직접 확인해 봐. 아니면 현장에 있는 직원들한테 물어봐도 좋고
높은 곳으로 돌아가 잉카낙과 대화하기
잉카낙:
이렇게 빨리 해결할 줄이야… 역시 대단하네!
잉카낙:
이제 기체 열소가 충분해지기만 기다리면 비행 시험을 진행할 수 있어
차스카:
음… 잉카낙, 문제가 남아있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시험 비행을 해보고 싶은데, 준비해 주지 않을래?
잉카낙:
뭐? 시험장 정리를 이제 막 마친 참인데, 미처 발견하지 못한 위험이라도 있으면 어쩌려고…
차스카:
그러니까 더더욱 내가 나서서 점검해 봐야지
잉카낙:
아… 하긴, 네 비행 실력이라면 설사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큰일은 없겠지…
차스카:
이 일대는 아직 환경이 불안정해서, 직접 비행해 보지 않으면 문제를 발견하기 어려워
잉카낙:
알겠어, 바로 세팅해 줄게. 준비 다 되면 말해줘
차스카와 대화하기
페이몬:
멋진 비행이었어! 눈 깜빡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다니까!
여행자:
문제가 남아있던가요?
차스카:
음… 큰 문제는 없었어. 며칠만 지나면 정상적으로 시험을 진행할 수 있을 거야
이시도르:
사, 사람 살려——
이시도르:
다… 당신들 꽃깃회 사람 맞죠? 빠… 빨리 우리 좀 도와줘요!
차스카:
침착해, 무슨 일이야?
이시도르:
기… 깃룡 하나가 갑자기 우릴 습격했어요!
이시도르:
동료랑 물자가 아직 길에 있다고요…. 부탁입니다, 제발 동료들을 구해주세요!
페이몬:
뭐? 깃룡이 그렇게 사납게 굴었다고…? 혼자서 사람 무리를 덮치다니…?
차스카:
보통은 그럴 리가 없지만… 뭐든 예외가 있는 법이니, 어서 가보자!
알파와 대화하기
알파:
응? 차스카랑 旅人?
페이몬:
알파 장로? 어라, 사람들을 습격했다던 깃룡은?
알파:
우리가 오기 전에 날아갔어. 지원군이 오는 걸 눈치채고 도망간 것 같아
차스카:
갑자기 인간을 습격하다니… 캐러밴이 운송하던 식량이 목적이었을까요?
알파:
아냐, 캐러밴이 운송하던 건 식량이 아니라…
젊은 행상인:
——으아! 천만다행이다! 「열소 날개」가 무사해요!
차스카:
…「열소 날개」?
이시도르:
휴우, 정말 감사합니다. 이 「열소 날개」는 가장 중요한 상품이거든요. 무슨 문제라도 생겼으면 어떻게 됐을지!
알파:
…와르미가 거래를 요청한 캐러밴이 있다고 하던데, 그게 그쪽인가?
이시도르:
네, 맞습니다. 그럼… 당신이 알파 장로님이시군요?
알파:
맞네. 먼 길을 온 데다 많이 놀랐을 테니, 일단 꽃깃회로 돌아가서 푹 쉬시게. 일 얘기는 나중에 다시 하지
차스카:
알파 장로님, 그럼 깃룡 습격 건은…
알파:
음, 보아하니 이 친구들도 크게 다치지 않았고, 망가진 상품도 없는 듯해…. 그 깃룡도 우연히 자극을 받은 걸지도 모르지
알파:
이 부근은 깃룡이 워낙 많으니 가끔 돌발 상황이 생겨도 이상한 일은 아냐. 굳이 조사할 필요는 없겠지…. 그나저나, 비행 시험장 보수는 어떻게 됐어?
이시도르:
오, 비행 시험? 마침 잘됐군요! 알파 장로님, 저희의 「열소 날개」가 비행 시험에서 장로님을 깜짝 놀라게 해드릴 겁니다!
알파:
그래? …흥미로운 얘기군
이시도르:
하하, 그럼 깃룡 얘긴 그만하고… 돌아가서 저랑 「열소 날개」에 대해 자세히 논의해 보시죠!
차스카:
……
페이몬:
다 해결된 건가? 순조롭게 잘 풀렸네…. 그럼 우리도 가자… 응? 차스카?
여행자:
뭘 보고 있어요?
차스카:
……
차스카:
피 묻은… 깃털?
소란은 흐지부지 마무리되고, 꽃깃회는 다시 평화를 되찾았다.
평온한 일상 속에서 비행 시험 준비가 바쁘게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