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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이벤트·노엘·제1막
기사 수행의 길
「명예 기사」의 명성이 점점 높아지면서 기사단에 여행자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 하는 후배가 있는 듯하다…
메이드와 수행
알로이스:
아, 아니야, 괜찮아…. 그냥 혼자 좀 쉬면 되니까 신경 쓰지 마…
노엘:
그럴 수 없어요! 검사를 받고 싶지 않다면, 최소한 제가 돌봐드릴 수 있게 해주셔야죠!
노엘과 여행자는 몬드성 근처에서 이상한 손님 알로이스를 마주친다. 그는 자신을 상인이라고 하며 마물의 침입 때문에 화물을 잃어버렸다고 한다. 알로이스의 화물을 찾아주기 위해 노엘은 그와 함께 몬드성으로 가기로 한다
페보니우스 기사가 되고픈 노엘은 여행자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기사 수행에 관해 가르침을 받고자 한다. 노엘은 자신이 일상에서 하는 수행을 보여주기 위해 두 사람은 기사단의 훈련장에 도착한다…
노엘의 힘
엘린:
노엘, 파이팅!
노엘은 강력한 힘을 가졌지만, 실전에선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여행자는 노엘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훈련을 준비한다…
실전 연습
페이몬:
바로 여기야, 우선 바위 슬라임부터 시작하자
노엘은 강력한 힘을 갖고 있지만, 그 힘의 끝이 무궁무진하다. 노엘에게 더 강력한 힘을 길러주기 위해 여행자는 광물 채굴을 제안한다…
파워 특훈
페이몬:
바로 여기야, 우선 여기 광석들을 깨끗하게 청소해줘
파워 특훈
벨린다:
낙석이 자주 떨어지는 지역이니,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머무르지 말아주세요
페보니우스 기사가 되고픈 노엘은 여행자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기사 수행에 관해 가르침을 받고자 한다. 지나치게 열심히 하는 노엘이 충분히 쉴 수 있도록 여행자는 함께 차를 마시며 쉬자고 제안한다…
노엘은 연애의 딜레마에 빠진 베아를 위해 어김없이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 상의 끝에 노엘과 여행자는 선물을 통해 베아의 마음을 전해주기로 한다…
선물과 마음
베아트리체:
대체… 어떻게 해야 퀸이 내 말을 들어줄까…
선물과 마음
베아트리체:
이건… 뭐야? 엄청 이상해 보이는데…
베아트리체:
냄새도 이상해… 너희들 설마, 이걸 퀸에게 선물하라는 건 아니지?
여행자:
당, 당연히 아니죠
베아트리체:
그래, 그럼 난 계속 기다리고 있을게
선물과 마음
베아트리체:
어… 「몬드 생선구이」를 선물하자고?
베아트리체:
전에도 점심 가져다준다고는 많이 했었는데, 이게 통할지 모르겠네…
베아트리체:
됐다~ 어쨌든 노엘의 추천이니까, 한번 해볼게!
선물과 마음
퀸:
과일, 신선한 과일 있어요… 과일 좀 줄까?
여행자:
베아 씨의 선물에 대해…
퀸:
아… 나 먹으라고 먹을 걸 좀 가져온 것 같았어…. 근데 지금은 정말 입맛이 없어서…
퀸:
어차피 평소에도 점심 가져다준다고 귀찮게 하거든, 아마 이번에도 별거 아닐 거야…
선물과 마음
노엘의 학습 노트:
「둘만의 공간 만들기」, 「그를 위해 케이크 만들어주기」…
노엘의 학습 노트:
수려한 손글씨로 적혀 있는 명언 구절. 단 뒤로 갈수록 글씨체가 점점 불안정해진다
노엘의 학습 노트:
알 수 없는 단어가 찍찍 그어져 있다. 노트 주인의 감정이 다소 격해졌던 모양이다
선물과 마음
노엘:
휴… 책에 적혀 있는 것만 생각하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노엘:
가서 다른 일부터 할까… 주의력을 좀 분산시켜야겠어…
노엘:
음… 우선 이 책만 다 보자. 이 책까지만 보는 건… 괜찮겠지?
노엘은 연애의 딜레마에 빠진 베아를 위해 어김없이 도움의 손길을 뻗는다. 상의 끝에 노엘과 여행자는 선물을 통해 베아의 마음을 전해주기로 한다…
선물과 마음
베아트리체:
대체… 어떻게 해야 퀸이 내 말을 들어줄까…
선물과 마음
베아트리체:
…저기 봐, 퀸! 저기가 바로 매의 해안이야!
퀸:
진짜 보이네…. 엄청 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가깝구나…
베아트리체:
네 옆에도… 멀어 보이지만 생각보다 가까운 무언가가 있을지도 몰라…
퀸:
음… 손님을 더 적극적으로 불러들이란 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