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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절벽을 향해


나나우아친의 도약
화산 내부로 향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페이몬:
용에게 선택받은 자여… 아, 용에게 선택받은 자여…
페이몬:
왕관의 정상에 올라, 신성한 산의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라!
페이몬:
가서 금빛 인장을 풀고 억만 개 잿불의 불꽃을 밝혀라!
{REALNAME[ID(2)|SHOWHOST(true)]}:
우우웅…
페이몬:
왜 그래? 혹시 또 뭔가 이상한 걸 본 거야?
페이몬:
흐음, 화산 가까이로 온 거랑 연관이 있으려나?
{REALNAME[ID(2)|SHOWHOST(true)]}:
꺄!
페이몬:
…아무래도 계속 너희에게 말을 걸던 사람은 화산 안에 있는 것 같네
페이몬:
화산에 가까워지니까 또 나타나는 걸 보면, 우리가 제대로 찾아왔나 봐
{REALNAME[ID(2)|SHOWHOST(true)]}:
꺄!
페이몬:
방금 그거… 깃룡이었지? 깃룡이 조각상을 훔쳤다는 게 사실이었네…
페이몬:
…응? 잠깐만, 그 깃룡… 조각상을 가지고 분화구로 뛰어들었지?
페이몬:
저기가 분화구구나… 진짜 장관이네
페이몬:
으음… 아까 분화구에 기체 열소가 잔뜩 모여 있다고 들었는데…
페이몬:
오! 그 깃룡을 따라하면 기체 열소를 통과할 수 있을 거야!
페이몬:
근데, 너무 높잖아!
{REALNAME[ID(2)|SHOWHOST(true)]}:
꺄!
페이몬:
어? 너도 뛰어내리겠다고? 진짜? 그, 그래… 덕분에 나도 용기가 생겼어
페이몬:
그리고 높이뿐만 아니라 기체 열소도 잊어선 안 돼!
페이몬:
아, 아무튼… 준비가 끝나면 출발하자!
페이몬:
어라? 방금 그거, 깃룡이잖아?
페이몬:
방금 그 녀석이 조각상을 가지고 분화구로 뛰어들었지?
페이몬:
저기가 분화구구나… 진짜 장관이네
페이몬:
으음… 아까 분화구에 기체 열소가 잔뜩 모여 있다고 들었는데…
페이몬:
오! 그 깃룡을 따라하면 기체 열소를 통과할 수 있을 거야!
페이몬:
근데, 너무 높잖아!
{REALNAME[ID(2)|SHOWHOST(true)]}:
꺄!
페이몬:
어? 너도 뛰어내리겠다고? 진짜? 그, 그래… 덕분에 나도 용기가 생겼어
페이몬:
그리고 높이뿐만 아니라 기체 열소도 잊어선 안 돼!
페이몬:
아, 아무튼… 준비가 끝나면 출발하자!
페이몬:
휴! 드디어 올라왔네. 이렇게 높을 줄은 몰랐어… 그래도 그리 춥지는 않은 것 같아…
{REALNAME[ID(2)|SHOWHOST(true)]}:
꺄우! 우웅… 꺄!
페이몬:
너는 뚱뚱해서 추위를 못 느끼는 거겠지!
페이몬:
저기가 분화구구나… 진짜 장관이네
페이몬:
으음… 아까 분화구에 기체 열소가 잔뜩 모여 있다고 들었는데…
페이몬:
아무래도 내려가는 방법부터 찾아야겠어
페이몬:
어라? 그러고 보니 저건 뭐지…? 이상한 조각상 같은데?
페이몬:
아! 혹시 저게 키모시가 말했던 「깃룡에게 도둑맞은 조각상」인가?
{REALNAME[ID(2)|SHOWHOST(true)]}:
꺄!
페이몬:
휴! 드디어 올라왔네. 이렇게 높을 줄은 몰랐어… 그래도 그리 춥지는 않은 것 같아…
{REALNAME[ID(2)|SHOWHOST(true)]}:
꺄우! 우웅… 꺄!
페이몬:
너는 뚱뚱해서 추위를 못 느끼는 거겠지!
페이몬:
저기가 분화구구나… 진짜 장관이네
페이몬:
으음… 아까 분화구에 기체 열소가 잔뜩 모여 있다고 들었는데…
페이몬:
아무래도 내려가는 방법부터 찾아야겠어
페이몬:
어라? 그러고 보니 저건 뭐지…? 이상한 조각상 같은데?
{REALNAME[ID(2)|SHOWHOST(true)]}:
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