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back 原神 クエスト
연금과 경영 세 번째

세계 진출

任務一覧

세계 진출
다른 나라의 상인이 가게에 찾아온 것 같다…
아텝:
안녕하세요, 전 수메르에서 온 여행 상인 아텝이라고 해요. 만나서 반가워요!
페이몬:
와, 엄청 멀리서 왔네? 우리 가게가 벌써 그렇게 유명해진 거야?
페이몬:
우후후후, 이 몸이 바로 떠오르는 판매왕 페이몬이라구!
아텝:
아하하, 확실히 요즘 소식 빠른 상인들 사이에선 두 분의 연금 포션이 화두예요
아텝:
이렇게 인지도가 없는 상품을 파는 모험은 잘들 안 하죠
아텝:
하지만 전 큰돈을 벌려면 사업 기회를 선점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텝:
지금은 연금 포션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도가 높지 않지만, 판매 수단에 따라 판로를 넓히면 모라가 끝없이 들어올 거예요!
아텝:
유명해지기만 하면 판매가가 열 배로 뛸 수도 있을 거고… 그럼 한 건만 제대로 뛰어도 연말까지 푹 쉴 수 있겠죠. 하하…
페이몬:
10배라고?! 정말이야?
아텝:
후후, 사는 사람만 있으면 부르는 게 값이죠. 서로의 필요를 충족해 주는 거니까요
페이몬:
그 말을 들으니까 머리가 온통 모라 생각뿐인 녀석이 떠오르네…
페이몬:
아 맞다, 너 수메르에서 왔댔지? 그럼 도리랑도 아는 사이야?
아텝:
도리요? 설마 도리·산게마 바이 어르신을 말하시는 건가요? 설마 그 위대한 분을 아세요?
여행자:
친구예요
아텝:
대단해요! 산게마 바이 어르신은 제 우상이거든요! 그분의 사업 감각과 모라를 향한 집착은 늘 제 삶의 원동력이 되고 있죠!
아텝:
전에 카자르자레궁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운 저택이었어요
아텝:
언젠간 저도 그분처럼 써도 써도 끝이 없는 모라를 벌 거예요, 헤헤…
페이몬:
허허… 완전히 꿈속에 빠져버린 거 같네…
여행자:
꼭 성공하길 바랄게요
아텝: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텝:
그럼 큰돈을 벌 방법에 대해 얘기해 볼까요?
아텝:
사실 엄청 간단해요. 제가 여기서 정기적으로 필요한 포션을 구입한 다음 다른 곳에 가져다 파는 거죠!
아텝:
저랑 협력하시겠다면, 이번에 판매할 포션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 봐요
여행자:
필요한 포션을 확인해 보죠
아텝:
제 예리한 촉에 의하면 이번에 시장에서 필요로 할 포션은 이거예요
또 일정 시간이 흘렀다. 연금술 가게의 운영 규모가 갈수록 커지며, 새로운 사업 기회도 맞이하게 됐다…
페이몬:
다른 나라의 상인들이 온 거 같아. 우리 가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