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back Genshin Impact: задания
수선화의 흔적·제3막

큰 꿈에서 깨어난 순간

Список заданий

큰 꿈에서 깨어난 순간
원시 모태 바다에서 수선화 십자의 구원의 꿈을 마주한다
나르치센크로이츠:
…「이성」이 느껴지는군. 너희는 수선화 십자의 후계자인가, 아니면 톱니바퀴의 사냥개인가?
나르치센크로이츠:
나를 향해 검을 뽑은 걸 보니 답을 들을 필요는 없겠군
안:
나르치센크로이츠…
페이몬:
응? 이게 나르치센크로이츠야?
나르치센크로이츠:
내 이름을 들은 적이 있으니 세계를 구하겠다는 나의 뜻도 이해하고 있겠군. 너희의 의식에는 구원의 씨앗이 생겼도다
나르치센크로이츠:
내게 무기를 겨누는 것을 보아하니 거짓말에 속은 모양이로구나, 이런 상황에서 나도 힘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나르치센크로이츠:
기뻐하고 환호하거라. 모든 게 끝나면 내가 해답을 내놓고 보여줄지니. 어서 성검을 나에게 돌려주고 피난을 떠나거라
페이몬:
성검은 못 줘
나르치센크로이츠:
참으로 어리석구나. 하지만 난 그런 너희를 용서하고 구원하노라
나르치센크로이츠:
난 느꼈도다. 사상한은 역전되었으나 솟구치는 나무의 그림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이다
나르치센크로이츠:
모든 사람을 구하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니, 나의 생명을 깎아 자비를 최대한으로 늘려야겠구나
나르치센크로이츠:
절반만 구할 수 있더라도 6할을 구하려고 최선을 다하리라
나르치센크로이츠:
이제 내가 성검을 가져가겠노라
나르치센크로이츠:
이럴 수가… 이미 「불퇴」의 경지에 올랐거늘 어찌하여 이렇게까지 약해진 것이지?
나르치센크로이츠:
원시 모태 바다에 대한 장악력도 완전히 잃어버렸군
나르치센크로이츠:
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된 것이냐? 너희는 어찌, 어찌 이러는 것이냐?
나르치센크로이츠:
신세계가 탄생하지 못하면 모든 사람이 알껍데기의 꿈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페이몬:
너야말로 빨리 꿈에서 깨지 그래
페이몬:
세계의 종말 같은 일은 당연히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해결해야지
나르치센크로이츠:
알겠다. 내 편에 서지 않은 성검이 원인이로구나. 성검을 휘두를 때마다 내 주변에 모여있는 중생의 의지를 베어낼 줄이야
나르치센크로이츠:
결국 내 나약한 인간성——나의 인격이 내 몸으로 돌아왔나니
나르치센크로이츠:
난 이미 「세계식」에 최초로 입력한 수치가 변했다는 걸 알아차렸다
나르치센크로이츠:
누군가는 생명의 힘을 장악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짐승의 나라를 개척했지
나르치센크로이츠:
그리고 또 하나의 「변수」가 바로 너로구나
나르치센크로이츠:
모든 걸 삼킬 고래의 패배를 지켜보게 될 자, 모든 것의 증인
나르치센크로이츠:
그렇군, 그렇게 된 거였어
나르치센크로이츠:
나 역시 그런 꿈을 꾸었다. 너 같은 존재가 되는 꿈을 말이다. 그러나 그 꿈은 방금 깨져 버렸지
나르치센크로이츠:
내가 한 모든 일은 의미를 잃었으니 허무한 꿈이로구나
나르치센크로이츠:
아니, 꿈보다도 못하도다. 적어도 꿈은 무해하니 말이다. 난… 아니 너희와 그들은 이 때문에 너무 많은 대가를 치렀지
안:
나르치센크로이츠
나르치센크로이츠:
아, 네가 있었군.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다
안:
넌 내가 누구인지 알아?
나르치센크로이츠:
이름은 단지 호칭일 뿐. 네 영혼에 섞인 두 가지 색깔은 내게 너무도 익숙하노라
나르치센크로이츠:
릴리스 원장은 무슨 일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아직 숨이 붙어 있는 마리안을 품에 안았다
나르치센크로이츠:
너무나도 복잡한 현재와 미래를 이해할 수 없었던 릴리스 원장은 과거를 붙잡고 싶은 마음에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했지
안:
내 이름은 안이야
나르치센크로이츠:
그래, 만나서 반갑군, 안
안:
난 널 용서하고 싶어
나르치센크로이츠:
이상한 소리를 하는구나. 애초에 나의 계획에는 숭고하고 신성한 목적뿐이었고 사적인 감정은 없었느니라
나르치센크로이츠:
그 누구도 나를 평가하거나 심판할 수 없으며 용서할 수도 없노라
안:
네 목적은 숭고할지 몰라도 네 광기는 많은 사람을 해쳤어
안:
심지어 넌 계산식도 잘못 입력했잖아. 잘못을 했으니 용서를 받는 게 이상해?
나르치센크로이츠:
…네 말이 맞다. 미안하군
안:
나르치센크로이츠, 우리랑 같이 돌아가자. 넌 다른 사람도 만나야 해
페이몬:
이제 이 녀석이랑 말이 좀 통하는 것 같지만 그런 요구는…
나르치센크로이츠:
좋다
페이몬:
엥? 보통은 속으로 고민하다가 우리가 한참 동안 설득하는 전개여야 하지 않아?
나르치센크로이츠:
앞서 말했듯이 내겐 아무런 죄가 없다고 생각한다. 공들인 일이 무너졌지만 세계는 이미 구원받았지
나르치센크로이츠:
얼마든지 질책하고 조롱하거라. 나의 마음은 이미 텅 비었고 한 가지 갈망만이 남아 있으니
페이몬:
그게 뭔데?
나르치센크로이츠:
맨처음으로 돌아가고 싶구나. 수선화의 용자가 아직 여정에 오르지 않았던 그때로 말이다
나르치센크로이츠: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운명을 결정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이 아니다. 지금은 원하는 꿈을 꿀 힘조차 잃어버렸구나
안:
그럼 Путешественник 기사님, 준비가 끝나시면 다시 모태 바다를 봉인하고 이곳을 떠나요
나르치센크로이츠:
이럴 수가… 이미 「불퇴」의 경지에 올랐거늘 어찌하여 이렇게까지 약해진 것이지?
나르치센크로이츠:
원시 모태 바다에 대한 장악력도 완전히 잃어버렸군
나르치센크로이츠:
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된 것이냐? 너희는 어찌, 어찌 이러는 것이냐?
나르치센크로이츠:
신세계가 탄생하지 못하면 모든 사람이 알껍데기의 꿈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페이몬:
너야말로 빨리 꿈에서 깨지 그래
페이몬:
세계의 종말 같은 일은 당연히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해결해야지
나르치센크로이츠:
알겠다. 내 편에 서지 않은 성검이 원인이로구나. 성검을 휘두를 때마다 내 주변에 모여있는 중생의 의지를 베어낼 줄이야
나르치센크로이츠:
결국 내 나약한 인간성——나의 인격이 내 몸으로 돌아왔나니
여행자:
모태 바다는 그렇게 빨리 범람하지 않아
나르치센크로이츠:
난 이미 「세계식」에 최초로 입력한 수치가 변했다는 걸 알아차렸다
나르치센크로이츠:
누군가는 생명의 힘을 장악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짐승의 나라를 개척했지
나르치센크로이츠:
그리고 또 하나의 「변수」가 바로 너로구나
나르치센크로이츠:
모든 걸 삼킬 고래의 패배를 지켜보게 될 자, 모든 것의 증인
나르치센크로이츠:
그렇군, 그렇게 된 거였어
나르치센크로이츠:
나 역시 그런 꿈을 꾸었다. 너 같은 존재가 되는 꿈을 말이다. 그러나 그 꿈은 방금 깨져 버렸지
나르치센크로이츠:
내가 한 모든 일은 의미를 잃었으니 허무한 꿈이로구나
나르치센크로이츠:
아니, 꿈보다도 못하도다. 적어도 꿈은 무해하니 말이다. 난… 아니 너희와 그들은 이 때문에 너무 많은 대가를 치렀지
안:
나르치센크로이츠
나르치센크로이츠:
아, 네가 있었군.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다
안:
넌 내가 누구인지 알아?
나르치센크로이츠:
이름은 단지 호칭일 뿐. 네 영혼에 섞인 두 가지 색깔은 내게 너무도 익숙하노라
나르치센크로이츠:
릴리스 원장은 무슨 일이 일어난 줄도 모르고 아직 숨이 붙어 있는 마리안을 품에 안았다
나르치센크로이츠:
너무나도 복잡한 현재와 미래를 이해할 수 없었던 릴리스 원장은 과거를 붙잡고 싶은 마음에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했지
안:
내 이름은 안이야
나르치센크로이츠:
그래, 만나서 반갑군, 안
안:
난 널 용서하고 싶어
나르치센크로이츠:
이상한 소리를 하는구나. 애초에 나의 계획에는 숭고하고 신성한 목적뿐이었고 사적인 감정은 없었느니라
나르치센크로이츠:
그 누구도 나를 평가하거나 심판할 수 없으며 용서할 수도 없노라
안:
네 목적은 숭고할지 몰라도 네 광기는 많은 사람을 해쳤어
안:
심지어 넌 계산식도 잘못 입력했잖아. 잘못을 했으니 용서를 받는 게 이상해?
나르치센크로이츠:
…네 말이 맞다. 미안하군
안:
나르치센크로이츠, 우리랑 같이 돌아가자. 넌 다른 사람도 만나야 해
페이몬:
이제 이 녀석이랑 말이 좀 통하는 것 같지만 그런 요구는…
나르치센크로이츠:
좋다
페이몬:
엥? 보통은 속으로 고민하다가 우리가 한참 동안 설득하는 전개여야 하지 않아?
나르치센크로이츠:
앞서 말했듯이 내겐 아무런 죄가 없다고 생각한다. 공들인 일이 무너졌지만 세계는 구원받겠지
나르치센크로이츠:
얼마든지 질책하고 조롱하거라. 나의 마음은 이미 텅 비었고 한 가지 갈망만이 남아 있으니
페이몬:
그게 뭔데?
나르치센크로이츠:
맨처음으로 돌아가고 싶구나. 수선화의 용자가 아직 여정에 오르지 않았던 그때로 말이다
나르치센크로이츠: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지. 운명을 결정하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이 아니다. 지금은 원하는 꿈을 꿀 힘조차 잃어버렸구나
안:
그럼 Путешественник 기사님, 준비가 끝나시면 다시 모태 바다를 봉인하고 이곳을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