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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암초 보물 탐험기
해적이 금사과 제도 해역에 보물을 숨겼다. 4개 보물 단서를 모두 모아 보물을 찾아보자!
페이몬:
어디 보자… 이거 어쩌면 보물지도일지도 몰라!
여행자:
정말?
페이몬:
흥, 보물의 냄새가 느껴져. 분명 보물지도일 거야!
페이몬:
이것 좀 봐. 이 지도를 남긴 건 「해적 아코 도메키 일당」이야. 왠지 익숙한 이름인걸!
페이몬:
그리고 이것 좀 봐! 「보물이 숨겨진 곳…」이라니. 역시 보물이 있었어!
페이몬:
그리고… 「네 개로 나뉘었다」라…
페이몬:
네 개로 나뉘었다고? 무언가를 네 개로 나누었다는 건가?
페이몬:
잘 모르겠어…
페이몬:
여기엔 「네 개의 큰 암초에 숨겨두었다」라고 적혀있어. 금사과 제도의 네 개 섬에 숨겨져 있다는 뜻인 것 같아…
페이몬:
아, 여기가 바로 암초잖아!
여행자:
그렇다면 보물 단서가 네 개라는 뜻이겠네…
페이몬:
그리고 네 개 섬의 암초 근처에 있는 거야!
페이몬:
금사과 제도의 네 개 섬이라면 가장 큰 네 개의 섬을 가리키는 것이겠지!
페이몬:
그럼 다른 섬의 암초 근처도 찾아보자!
페이몬:
이제 보물에 대한 네 개의 단서를 전부 찾았어!
페이몬:
음… 단서를 획득했는데도 보물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어
페이몬:
뭔 심?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야?
페이몬:
그래? 그럼 지도에 원 네 개를 그려볼까? 배의 길이를 반경으로 한다라… 그게 도대체 얼마야?
여행자:
전에 봤던 배를 참고해보자…
페이몬:
흠, 그럼 예전에 항구에서 봤던 큰 배를 참고로… 음…
페이몬이 힌트에 따라 지도에 네 개의 원을 그린다
페이몬:
이러면 네 개의 원이 나오네. 보물은 네 개의 원이 겹치는 곳에 있을 거야…
페이몬:
그래. 여기가 바로 보물이 숨겨진 곳이야!
페이몬:
이게 바로 「아코 도메키 일당」이 숨겨놓은 보물이구나. 그런데… 그 당시에는 구름 계단이 없었을 텐데…
페이몬:
뭔가 이상한데…
페이몬:
그래, 이것들은 다 기계의 영향으로 생긴 거잖아…. 그럼 이 보물은 정말 아코 도메키 일당이 숨겨놓은 걸까…
여행자:
보물이 누군가가 자신을 찾기 바랐나 봐…
페이몬:
응, 보물은 숨긴 사람은 누군가가 보물을 찾아가길 바랐고, 그 마음이 기계의 영향을 받은 걸지도 몰라…
페이몬:
어쨌든 보물은 이제 우리 거야!
너덜너덜섬의 암초 근처로 이동하여 해적들이 남긴 보물의 단서를 찾아보자
쌍둥이 섬의 암초 근처로 이동하여 해적들이 남긴 보물의 단서를 찾아보자
까마귀 선장:
안에 있던 츄츄족을 모두 해치웠다고? 정말 고맙네!
까마귀 선장:
자, 바다의 안개를 뚫고 단서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지…
까마귀 선장:
준비됐다면 암초 반대편에서 나를 찾게나!
페이몬:
여기 조각상이 하나 있네?
까마귀 선장:
휴…
페이몬:
안녕, 동굴 입구에서 웬 한숨이야?
까마귀 선장:
난 요즘 이 동굴에서 살고 있네…
페이몬:
이런 동굴에서 산다고!
까마귀 선장: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네! 누가 부른 건지 갑자기 무슨 극단 배우들이 몰려와서는 매일 쿵쾅쿵쾅하는데,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조용한 곳으로 오게 됐네
까마귀 선장:
근데 어디선가 갑자기 츄츄족 무리가 나타나서는 내 휴식처를 빼앗았지. 그러니 밖에서 찬 바람만 쐴 수밖에!
까마귀 선장:
휴… 그래서 마음먹었지. 누군가 날 도와준다면, 그 사람에게만 알려줄 거라네…
페이몬:
뭘 알려줄 건데?
까마귀 선장:
전설 속 해적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단서일세! 비록 나도 네 가지 단서 중에 하나밖에 모르지만…
페이몬:
네 가지 단서 중에 하나?
까마귀 선장:
너희들도 보물을 찾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떤가? 저 안에 있는 츄츄족을 처리해 주면 내가 단서의 위치를 알려주지
까마귀 선장:
네 가지 단서를 다 모으면 이곳에서 떠돌아다니던 해적들이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다더군!
페이몬:
약속한 거다!
까마귀 선장:
어때, 준비됐나!
까마귀 선장:
나는 조금 있다가 먼저 출발하겠네. 가는 길에 암초 위에서 정확한 항해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지!
까마귀 선장:
저기다. 저 바위 보이는가? 먼저 저곳을 향해 가야 한다네!
까마귀 선장:
어떻게 됐나, 츄츄족은 처리했는가?
페이몬:
여기 조각상이 하나 있네?
까마귀 선장:
휴…
페이몬:
안녕, 동굴 입구에서 웬 한숨이야?
까마귀 선장:
난 요즘 이 동굴에서 살고 있네…
페이몬:
이런 동굴에서 산다고!
까마귀 선장: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네! 누가 부른 건지 갑자기 무슨 극단 배우들이 몰려와서는 매일 쿵쾅쿵쾅하는데,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조용한 곳으로 오게 됐네
까마귀 선장:
근데 어디선가 갑자기 츄츄족 무리가 나타나서는 내 휴식처를 빼앗았지. 그러니 밖에서 찬 바람만 쐴 수밖에!
까마귀 선장:
휴… 그래서 마음먹었지. 누군가 날 도와준다면, 그 사람에게만 알려줄 거라네…
페이몬:
뭘 알려줄 건데?
까마귀 선장:
전설 속 해적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단서일세! 비록 나도 네 가지 단서 중에 하나밖에 모르지만…
페이몬:
네 가지 단서 중에 하나?
까마귀 선장:
너희들도 보물을 찾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떤가? 저 안에 있는 츄츄족을 처리해 주면 내가 단서의 위치를 알려주지
까마귀 선장:
네 가지 단서를 다 모으면 이곳에서 떠돌아다니던 해적들이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다더군!
페이몬:
약속한 거다!
까마귀 선장:
어때, 준비됐나!
까마귀 선장:
나는 조금 있다가 먼저 출발하겠네. 가는 길에 암초 위에서 정확한 항해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지!
까마귀 선장:
저기다. 저 바위 보이는가? 먼저 저곳을 향해 가야 한다네!
까마귀 선장:
어떻게 됐나, 츄츄족은 처리했는가?
까마귀 선장:
안에 있던 츄츄족을 모두 해치웠다고? 정말 고맙네!
까마귀 선장:
자, 바다의 안개를 뚫고 단서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지…
까마귀 선장:
준비됐다면 암초 반대편에서 나를 찾게나!
위태위태섬의 암초 근처로 이동하여 해적들이 남긴 보물의 단서를 찾아보자
페이몬:
이 암초에서 출발해서 하늘 은하수의 방향을 따라가면 되는 거지! 그럼 바로 출발하자!
푸딩섬의 암초 근처로 이동하여 해적들이 남긴 보물의 단서를 찾아보자
페이몬:
여기 뭔가 적혀있어…
페이몬:
음… 나뭇잎이 모두 붉게 변할 때… 너무 어렵다. 여행자, 또 어디로 가야 한다는 건가?
페이몬:
뭐야. 다 찾은 줄 알았는데 저번이랑 똑같은 상황이잖아…
페이몬:
「나뭇잎이 노랗고 붉게 물들 때를 기다렸다가 서쪽에서 섬으로 상륙하면 탑이 보일 것이다.」
페이몬:
알겠어! 탑이 보이는 상황을 가리키는 거야!
페이몬:
여행자, 단서에서 말하는 곳이 나타날 때까지 산을 올라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