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back 원신 퀘스트
미로의 전사·네 번째

대장이 지켜온 길


대장이 지켜온 길
소란이 잠잠해진 것 같다, 여행자와 페이몬은 「시키 대장」을 찾아가 「결록음양료」의 근황을 알아보려고 한다…
「시키 대장」:
여행자, 어서 오시오!
「시키 대장」:
텐료 봉행에 상황을 설명하고 당시의 공문을 보여줬더니 날 믿어주더군——「결록음양료」와 나의 결백이 드디어 밝혀졌소
페이몬:
잘됐다! 「시키 대장」, 네 사명에만 집중할 수 있겠어
「시키 대장」:
그렇소, 이미 「결록음양료」를 무예 수련만 할 수 있는 비경으로 복원했소
「시키 대장」:
이 비경은 일정 기간 지속되면 부적술의 힘이 소진된다오. 그럼 난 천천히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비경을 폐쇄할 거고
「시키 대장」: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닌데 한번 도전해보겠소?
페이몬:
응! 꼭 한번 보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