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메흐가 그린 「가족사진」

마메흐가 그린 「가족사진」

산드로네가 주최한 티타임에서 마메흐가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그린 가족사진. 따스하고 개성 넘치는 붓 터치가 이전 그림들과는 조금 다르다. 마메흐의 말대로 여행을 하며 다양한 화풍을 시도하고 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