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부족 사이에서 유행하는 판타지 소설. 폰타인 유명 작가 큰얀의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하지만 폰타인을 직접 방문한 나타 사람의 말에 따르면, 이 소설의 원본은커녕 큰얀이라는 작가를 아는 현지인조차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