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서 온 못다 핀 꽃

어딘가에서 온 못다 핀 꽃

츄츄 순찰자가 소중히 여기던 야생 꽃. 미처 피어나기 전에 꺾였다. 순찰자는 황야를 돌아다닐 때 이 피어나지 않은 꽃을 제외하고는 어떤 물건도 들고 다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