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군의 속세 여행기·Ⅱ

제군의 속세 여행기·Ⅱ

리월의 판타지 소설, 암왕제군이 평범한 사람으로 변해 속세를 활보하던 옛이야기이다. 옥을 품고 있는 산봉우리에서 유형의 표상과 무형의 망언이 대조된다